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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브라질 월드컵 개막 D-30을 맞아 방송인 김성주, 전 축구선수 안정환, 송종국, 축구 해설가 서형욱이 출연한 '아빠! 브라질가?' 특집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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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정환은 "나는 돈을 벌고 있었고 아내는 학생이었다"며 "한도는 그리 크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혜원은 선물 받은 신용카드를 하나도 쓰지 않고 그대로 돌려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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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안정환 통큰 남자네", "라디오스타 안정환 멋지다", "라디오스타 안정환 연애 때 선물, 하나도 안 쓰고 돌려준 이혜원이 더 대단해", "라디오스타 안정환, 이혜원 정말 잘 어울리네", "라디오스타 안정환 멋지지만 이혜원도 대단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