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대표이사 최하진)는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힘찬병원과 사회공헌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롯데 자이언츠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유먼과 황재균이 각각 1승과 홈런 1개를 기록할 때 마다 어깨 관절 수술을 1회씩 적립하는 내용이다.
시즌 종료후 부산시 사회복지과에서 선정하는 대상자에게 수술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기준으로 유먼 선수가 13승을, 황재균 선수가 홈런 7개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오늘 협약식에는 롯데자이언츠 최하진 대표이사와 힘찬병원 이춘기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고백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