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김규리-오승환 열애설 비난
배우 김규리가 야구선수 오승환(32·한신 타이거즈)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김규리에 비난을 쏟아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6일 변희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승환은 프로야구 전체의 대스타이지만, 어쨌든 대구경북 연고의 삼성 라이온즈 프랜차이즈 스타입니다. 그런 오승환이 광우병거짓 난동의 주역 청산가리킴과 열애? 오승환의 이미지가 얼마나 추락했겠습니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변희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김규리는 김주혁과 열애한다고 자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또 일본의 오승환과 열애? 동네방네 시끄럽게 하는 건 좋은데, 청산가리 털어 넣겠다며 대국민 거짓 선동한 것에 대해 사과부터 합시다. 죽을 때까지 이 문제 끝나지 않을 겁니다"라는 글을 올려 김규리를 비난했다.
이어 "김규리 같이, 광우병 거짓선동 등에 친노종북 세력에 아첨해서 뜨려는 연예인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서 책임을 물어야 됩니다. 그래야 다시는 돈과 인기를 위해 대한민국을 흔드는 미친 청산가리파 연예인들이 못 나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김규리 이름은 원래 김민선이었죠. 청산가리로 국민 거짓선동하다 걸리니 슬쩍 이름을 바꾸는데, 원래 김규리라는 탤런트가 있었어요. 남의 이름으로 자신의 전과를 백지세탁하는 교활한 자입니다. 안철수와도 승부가 가능할 수준이에요"라며 맹비난 했다.
변희재, 김규리-오승환 열애설 비난에 네티즌들은 "변희재 김규리-오승환 열애설 비난, 역시 변희재", "변희재 김규리-오승환 열애설 비난, 한마디 안 하고 넘어가나했다", "변희재 김규리-오승환 열애설 비난, 변희재는 이쪽저쪽 관심이 많은가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오전 김규리와 오승환이 3개월 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졌지만 김규리와 오승환 양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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