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NC-두산전, 시즌 두번째 심판 교체 by 이명노 기자 2014-05-16 20:15:37 Advertisement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NC전에서 1루심이 경기 도중 교체됐다.Advertisement1루심으로 나선 권영철 심판위원은 2회말 두산 공격에 앞서 대기심이었던 추평호 심판위원과 교체됐다. 지난달 30일 광주 KIA-SK전에서 식중독으로 2루심 나광남 심판팀장이 교체된 것에 이어 올시즌 두번째 심판 교체다.권 심판위원은 아내의 출산과 관련해 보호자의 동의가 필요한 일이 있어 급하게 경기장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Advertisement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