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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케이트 업톤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4 코스튬 인스티튜트 갈라' 애프터 파티에 참석하던 중 비좁은 차 안 공간에서 일어나려다 허리까지 올라간 치마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속옷을 그대로 노출했다. 이날 업톤은 망사 상의와 얇은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취재진을 발견하고 조심스럽게 옷을 다듬었지만 결국 노출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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