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들의 상승세가 무섭다. 두산 베어스가 7연승을 달렸다.
두산은 17일 잠실 NC전에서 3대2로 승리했다.
경기는 선발 투수들의 팽팽한 투수전으로 이어졌다. 두산이 5회 오재원의 적시타로 선제점을 뽑았다.
NC는 7회 경기를 뒤집었다. 모창민의 2루수 내야 안타 때 나성범과 테임즈가 홈을 밟았다.
두산은 7회 바로 김현수의 적시타로 동점(2-2)을 만들었다. 그리고 8회 김재호가 넥센 불펜 손민한을 공략, 결승 1타점을 뽑았다.
두산 마무리 이용찬은 9회 등판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3대2 승리를 지켜냈다.
두산 두번재 투수 이현승이 시즌 2승째를 올렸다. 손민한이 패전을 기록했다. 이용찬은 시즌 7세이브째를 올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