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집 아이스크림'
'벌집 아이스크림'에 올라가는 벌집에 파라핀 성분이 섞여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16일 방송된 채널A '이영돈PD의 먹거리 X파일'에서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벌집 아이스크림의 비밀에 대해 파헤쳤다.
이날 '먹거리 X파일' 제작진은 벌집 아이스크림을 먹은 후 입안에 이물질이 남는다는 제보를 받아 시중에 판매되는 벌집 아이스크림을 무작위로 구매해 확인에 들어갔다.
실제로 제작진이 먹은 벌집 아이스크림에서는 유난히 단단한 부분이 발견됐고, 제작진은 "비닐같이 씹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판매장마다 벌집 아이스크림에서 나온 이물질에 대한 설명은 달랐지만, 대다수 벌집의 당도가 높기 때문에 딱딱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전문 양봉업자는 이물질이 '소초'일 거라는 가능성을 제기했다. 양봉업자의 설명에 따르면 소초란 벌들이 벌집을 짓는 판으로, 양봉업계에서 보편적으로 쓰이는 자재이다.
문제는 소초의 주성분이 파라핀으로 이뤄져있다는 것. 파라핀은 석유에서 얻어지는 밀랍 형태의 백색 반투명 고체로 양초의 주원료로 쓰여 충격을 주고 있다.
'벌집 아이스크림' 파라핀 소식에 네티즌들은 "'벌집 아이스크림' 파라핀, 충격이다", "'벌집 아이스크림' 파라핀, 맛있게 먹었는데...", "'벌집 아이스크림' 파라핀, 절대 안 사먹어", "'벌집 아이스크림' 파라핀, 음식에 장난치지 말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
김대성, 16세 母 원치 않은 임신 고백...충격 가정사 "42년만에 만났는데" (이호선상담소)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