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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은 3세트 게임스코어에서 4-5로 뒤지다 내리 세 게임을 따내며 승부를 뒤집고, 2시간 40분의 접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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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자랭킹 1위인 세리나 윌리엄스(미국)도 여자 단식 4강에 진출했다. 8강에서 중국의 장솨이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한 윌리엄스는 아나 이바노비치(세르비아)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다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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