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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한이 뛰고 있는 FC GTI는 2012년 필리핀축구협회에 정식 가입한 축구단으로 필리핀 최초의 한국인 축구단이다. 2부리그 우승을 차지한 경험이 있는 FC GTI는 한국 선수들의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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