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土 예능 1위 by 백지은 기자 2014-05-18 09:47:46 Advertisement MBC '무한도전'이 토요 예능 왕좌를 지켰다.Advertisement17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11.6%(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11.8%)보다 0.2%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좋은 성적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스타킹'은 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은 향후 10년을 책임질 차세대 리더를 뽑는 '선택! 2014' 특집으로 꾸며졌다. 멤버들은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해 큰 웃음을 안겼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