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하라가 5점 뒤진 상황에서 등판한 이유 by 민창기 기자 2014-05-18 14:50:11 보스턴 레드삭스의 마무리 투수 우에하라 고지. ⓒAFPBBNews = News1 Advertisement 보스턴 레드삭스의 마무리 투수 우에하라 고지가 18일(이하 한국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전에서 1이닝 1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우에하라는 5점을 뒤진 9회 마운드에 올라 삼진 1개에 4사구 없이 안타 1개를 내주고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쳤다. 세이브 상황이 아니었지만 컨디션 점검 차원의 등판이었다. 우에하라는 지난 12일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세이브를 따낸 후 등판 기회를 잡지 못했다. 보스턴 레드삭스는 1대6으로 패해 3연패에 바졌다. 지난해 보스턴의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인 우에하라는 올 해도 쾌투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현재 17경기에 등판해 1패9세이브, 평균자책점 1.08을 기록했다.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