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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만큼 빼어난 노래 실력을 갖춘 소민은 티저를 통해 순수함과 섹시함의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보여준다. 특히 카라 '숙녀가 못돼'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면서 촬영 현장에서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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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7일에는 '베이비 카라'의 네 번째 멤버인 채경의 티저 영상이 오픈됐다. 채경은 앞서 공개된 시윤과 함께 모 게임 메이커의 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겉으로 풍기는 이미지는 도회적이고 세련됐지만 평소에는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연습생들 사이에서 활력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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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라 프로젝트'는 DSP미디어와 음악채널 MBC뮤직이 손잡고 만드는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DSP미디어에서 수년간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받아온 연습생 7인이 프로젝트 팀 베이비 카라(Baby KARA)를 결성, 혹독한 트레이닝과 카라의 이름에 걸맞은 멤버가 되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