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지시티의 공격수 윌프레드 보니가 연일 상종가다.
보니는 올시즌을 앞두고 네덜란드의 비테세 아르넴을 떠나 1200만파운드에 스완지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첫 시즌에서 무려 16골을 성공시켰다. 각종 대회를 포함하면 25골이나 넣었다. 전반적으로 부진했던 스완지시티에서 유일하게 제 몫을 해낸 선수였다.
그를 향해 빅클럽의 러브콜을 쏟아지고 있다.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난 도르트문트를 시작으로 EPL 클럽들도 보니에게 구애를 보내고 있다. 리버풀과 아스널이 적극적이다. 리버풀은 유럽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며 루이스 수아레스, 다니엘 스터리지의 짐을 덜어줄 공격수로 보니를 지목했고, 장신 특급 공격수를 노리고 있는 아스널도 보니 영입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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