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생 로랑'의 배우 레아 세이두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지난 17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열린 경쟁부문 진출작 '생 로랑'의 레드카펫 행사에 레아 세이두는 베르트랑 보넬로 감독, 가스파르 울리엘, 제레미 레니에, 아이멜린 발라드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레아 세이두는 레드 카펫 위 초록빛 드레스로 자신의 아름다운 몸매를 뽐냈다. 몸매 라인을 살린 긴 드레스로 우아함과 자신감을 드러낸 레아 세이두는 특히 깊게 패인 브이 라인으로 글래머러스한 가슴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Advertisement
긴 치맛자락과 아찔한 가슴 노출로 아슬아슬했지만 큰 사고 없이 레드카펫 행사를 마무리 지었으며, 모든 취재진들이 '레아!'를 외치는 장관을 이루었다.
한편 제67회 칸영화제는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매년 5월 열리는 칸 영화제는 베니스, 베를린국제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약 2주간에 걸쳐 세계 각국의 유명배우들과 감독이 참석해 영화의 발전을 도모하는 축제로 진행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