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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의 글로벌 누적 판매 3,000만대 기록은 1962년 기아차 소하리 공장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3륜 화물차인 'K-360'을 생산, 판매한 지 52년만에 이룬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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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 동안에만 글로벌 282만대를 판매한 기아차의 누적 판매 기록 행진은 향후 더욱 단축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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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차명을 사용한 모델별 누적 판매는 1987년 출시해 소형차급 대표 모델로 큰 인기를 모은 '프라이드'가 올해 4월말 기준 346만대로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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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아차는 글로벌 누적 판매 3천만대 돌파를 기념해 고객들의 지속적인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고객들의 신차 구입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깜짝 이벤트를 선보인다.
중고차 매입 시세의 최대 10%를 보장하는 '착한 중고차 10-10 페스티벌'도 실시한다. 중고차 업체 SK엔카를 통해 중고차를 처리한 고객들 중 5월 기아차 신차 출고 고객이 대상이다.
이 외에도 5월 모닝 출고 고객에게 6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2015 K5' 가솔린 모델 구매고객에게는 1.4%의 초저금리 혜택을 제공해 정상 할부 상품 대비 150만원 상당의 할인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