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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박람회는 올해로 110주년을 맞는 프랑스 최고 역사와 규모를 자랑하는 박람회로 주거생활관, 예술·세계 문화관, 여가관, 웰빙·패션관, 와인-식품관으로 구성되며 이번에 350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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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인체공학, 편의성, 디자인, 환경, 에너지 절약, 기술 등에 초점을 맞춰 심사가 진행됐으며 심사 위원회는 "삼성 '크리스탈 블루 도어' 드럼세탁기 'WW9000'이 심플, 직관적, 실용적, 뛰어난 디자인 등을 갖춘 스마트 세탁기"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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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조작부에 위치한 5인치 크기의 풀터치스크린을 통해 사용자가 세탁물의 상태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세탁코스와 세부 옵션 등을 쉽게 선택할 수 있어 사용편의성이 극대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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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엄영훈 부사장은 "프랑스 최고의 유서 깊은 파리 박람회에서 삼성전자 '크리스탈 블루 도어' 드럼세탁기의 혁신성을 인정받았다"며 "프리미엄 삼성 세탁기의 우수성을 유럽 전 지역의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