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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 시즌 3번째 정상, 조코비치 나달에 역전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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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끝난 WTA 투어 BNL 이탈리아 단식 결승에서 사라 에라니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세레나 윌리엄스가 샴페인을 터뜨리며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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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또 정상에 올랐다. 이번 시즌 3번째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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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로마에서 벌어진 'WTA 투어 BNL 이탈리아(총상금 212만 유로)' 단식 결승에서 사라 에라니(11위·이탈리아)를 꺾었다. 세트스코어 2대0(6-3, 6-0) 완승을 거뒀다. 1월 브리즈번 인터내셔널, 3월 소니오픈에 이은 세번째 우승컵이다. 이번 대회는 2연패다. 우승 상금은 38만7130 유로(약 5억4000만원)를 받았다.

한편, 같은 날 벌어진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로마 마스터스에서는 노박 조코비치(2위·세르비아)가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에서 1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을 눌렀다. 접전끝에 세트스코어 2대1(4-6, 6-3, 6-3)의 역전승을 거뒀다. 최근 6번의 마스터스 대회 중 5번을 우승하는 급상승세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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