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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홍준호는 국내 최고의 기타리스트 중 한 명으로, 섬세한 연주로 이름을 높이고 있는 최고의 녹음 세션인만큼, 늘 녹음 스케줄이 꽉 차 있어 라이브 무대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기타리스트이다. '이소라 8' 공연에서는 이소라의 감성과 어우러지는 홍준호의 기타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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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작곡가이자 기타리스트, 솔로 아티스트이기도 한 임헌일은 이소라의 이번 앨범 수록곡 중 1번 트랙 '나 Focus'와 3번 트랙 '쳐'를 작곡했으며 앨범에 수록된 전 곡의 기타를 직접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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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모두는 솔로 뮤지션으로서 또는 음악하는 팀의 멤버로서 각자 활동을 하기 때문에 다른 아티스트의 공연 세션으로 참여하는 일이 드물지만,이소라와의 오랜 음악적 인연으로 모두 흔쾌히 한 자리에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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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8' 공연은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6월 19일부터 29일까지(매주 목,금,토,일) 이어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