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0일 밤 심근경색을 일으킨 이건희 회장은 자택부근 순천향대병원에서 심폐소생술을 받고 삼성서울병원으로 이송돼 심장 수술을 받았다.
Advertisement
삼성 측은 "이 회장이 완만하게 회복 중인 상태이며 의료진과 협의해 조만간 일반 병실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라며 상태가 안정적임을 강조했다.
Advertisement
이는 이 회장의 의식 회복이 늦어지며 위독설이 돌자 이 회장의 상태를 밝힌 것이다.
Advertisement
이건희 회장 일반병실 이동 검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건희 회장 일반병실 이동 검토, 얼른 건강 회복하길", "이건희 회장 일반병실 이동 검토, 쾌유하길 바랍니다", "이건희 회장 일반병실 이동 검토, 무사히 일어나길", "이건희 회장 일반병실 이동 검토, 건강이 최고다", "이건희 회장 일반병실 이동 검토, 복귀는 언제?", "이건희 회장 일반병실 이동 검토, 위독설에 법적 대응 들어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