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벌어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22회차 트리플 게임에서 257명의 적중자가 나왔다.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19일(한국시각)에 벌어진 라요-헤타페(1경기), 알메리아-빌바오(2경기), 바야돌리드-그라나다(3경기)전 등 프리메라리가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22회차 트리플 게임에서 3경기의 결과를 정확히 맞힌 참가자가 모두 257명 나와 각각 베팅 금액의 2,320.7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가져가게 됐다고 밝혔다.
라요-헤타페전의 1-2 헤타페 승리와 알메리아-빌바오전의 0-0 무승부, 바야돌리드-그라나다전 0-1 그라나다 승리 등 대상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모두 정확히 예측한 이들 적중자들 가운데 6200원을 베팅한 축구팬 1명은 이번 회차 최고 상금인 1438만8340원을 가져가는 기쁨을 맛보게 됐다. 최소 베팅금액인 100원을 건 178명에게는 각각 23만2070원씩 돌아간다.
한편 1,2번 경기의 결과만을 맞히는 더블게임에서는 모두 200명의 축구팬이 두 경기의 결과를 정확히 맞혀 각각 베팅 금액의 137.2배에 해당하는 적중상금을 받아가게 됐다. 더블 게임 적중자 중 1만원을 건 축구팬 1명은 137만2000원을 가져가게 된다. 또 최소 베팅금액인 100원을 베팅한 99명은 1만3720원씩을 받게 된다.
한편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22회차의 환급금은 20일부터 내년 5월 19일까지 지정된 은행에서 환급 받을 수가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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