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
미쓰에이 수지가 성년의 날 소감을 전했다.
1994년생인 수지는 19일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좋다"며 성년이 된 소감을 밝혔다.
수지는 성년의 날을 맞아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장미 꽃다발을 꼽으며 "성년의 날에 꽃다발을 받고 싶다. 기분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수지는 성년이 된 후 가장 하고 싶은 일로 드라이브를 선택했다. 그는 "운전면허 따서 스케줄 끝나면 혼자 드라이브하는 게 소원이었다"며 "최근 이 소원을 이뤄서 정말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어 "(성년이 돼) 아쉬운 건 없지만 시간이 빨리 흘러 두렵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덧붙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성년의 날' 수지 장미꽃 트럭으로 받겠네", "수지 '성년의 날' 축하해요", "'성년의 날' 수지가 이제 정말 여인이 되는구나", "'성년의 날' 수지는 앞으로 더 예뻐질 듯", "'성년의 날' 수지 선물 폭탄처럼 쏟아지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년의 날은 '사회인으로서 책무를 일깨워 주며, 성인으로서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이다.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로 지정됐다. 올해부터는 민법이 개정돼 성년 기준이 만 20세에서 19세로 낮아지면서 1994년 7월 1일 이후 출생자와 1995년 출생자들도 성인이 됐다. 또한 장미꽃, 향수, 키스는 성년의 날에 받는 대표적 선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최동석, '박지윤 루머 유포' 피의자 특정 충격…경찰 수사 중 "명예훼손 대립"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아이유, 최측근이 인정한 인성 "좋은 수식어 다 붙여도 부족, 귀엽고 멋지고 혼자 다 해" -
방탄소년단, 음악으로 허문 인종차별…'아리랑', 프랑스 플래티넘
- 1.김혜성 드디어 받았다! 다이아몬드 86개로 새겨진 '월드 챔피언' 다저스 우승반지…로버츠 감독 직접 전달 → 함박 미소
- 2.아직 4월인데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 KT-LG 대충돌, 왜 설레발이 아닌가
- 3.'14G 연속 결장' 양민혁 버린 램파드, 코번트리마저 버린다…첼시 감독 부임 가능성 "독이 든 성배"
- 4.'절친' 손흥민도 깜짝 놀랄 소식...'제3의 전성기' 요리스, 3년 만에 국가대표팀 은퇴 번복? "프랑스가 부르면 수락할 것"
- 5.또 터졌다! 무라카미 역전 스리런 '12호포'…이제 오타니 亞 ML 데뷔 최다 홈런 기록도 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