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기업 스카우트'
KBS 1TV '꿈의 기업 스카우트' 우승자가 강호동 치킨 브랜드 육칠팔에 정규직으로 채용됐다.
'스카우트' 18일 방송에서는 육칠팔의 메뉴 개발자가 되기 위해 전국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치킨요리들 선보였다.
최종결선에는 임은빈(여주자영농업고등학교), 김민성(부산관광고등학교), 이승연(서울 세민정보고등학교) 3명이 올라 최종 미션을 펼쳤다.
임은빈 학생은 아버지를 위해 콜레스테롤을 줄인 '아빠를 부탁해! 효(孝)도락'을 출품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9일 육칠팔 측은 "임은빈 학생을 R&D팀 정규직으로 채용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육칠팔 김상곤 총괄이사는 "스카우트에 참여한 여러 학생들의 열정을 귀감으로 삼아 강호동 치킨 육칠팔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더 나은 고객 서비스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의 기업 스카우트 우승자 정규직 채용에 "꿈의 기업 스카우트 우승자 멋지다", "꿈의 기업 스카우트 우승자 정규직 채용 축하해", "꿈의 기업 스카우트 나갈 만 하겠어", "꿈의 기업 스카우트 우승자 정규직 채용 좋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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