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 수지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성년의 날'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수지는 성년의 날인 1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좋다. 성년이 되면 운전면허를 따서 드라이브를 하는 게 소원이었다"고 전했다.
또 성년의 날 받고 싶은 선물로는 "성년의 날에 꽃다발을 받으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미성년에서 성인이 되면서 "아쉬운 건 없지만 시간이 빨리 흐른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덧붙였다.
'성년의 날' 수지 소감에 네티즌들은 "'성년의 날' 수지, 진짜 어리구나", "'성년의 날' 수지, 축하한다", "'성년의 날' 수지, 키스는 받았나?", "'성년의 날' 수지, 장미 선물 내가 줘야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성년의 날을 맞이한 94년생 스타는 수지를 비롯해 에이핑크 김남주, AOA 설현, 에프엑스 크리스탈, 타이지니 도희, 비투비 육성재 일훈, 빅스 혁, 보이프렌드 민우 등이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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