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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통계청은 '고용동향'을 통해 지난달 실업자는 103만 명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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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실업'은 통계청 공식 집계에는 들어가지 않지만 불완전 취업, 잠재구직자 등 실업과 마찬가지인 사람을 포함한 넓은 의미의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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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실업자이지만 통계적으로 실업자로 잡히지 않고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된 이들을 포함하면 실업률도 공식 실업률보다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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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취업준비자와 구직 단념자, 59세 이하 '쉬었음' 인구 등 사실상 실업 상태인 비경제활동인구를 경제활동인구에 포함해 계산하면, 경제활동인구 2천851만1천명 중 실업자는 316만명으로 실업률은 11.1%에 이른다.
사실상 실업자 300만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실상 실업자 300만명, 충격적이네", "사실상 실업자 300만명, 왜 저렇게 많아?", "사실상 실업자 300만명, 갈수록 더 늘어날 텐데...", "사실상 실업자 300만명,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