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하차, 호란 첫 신고식'
방송인 박은지가 하차 한 '파워FM' 후임 클래지콰이 호란이 DJ 신고식을 마쳤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호란의 파워FM'에서 호란은 DJ로 첫 인사를 했다.
평소 섹시하고 매력적인 목소리로 명품 보컬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호란은 그동안 다양한 라디오의 게스트로 참여하며 두각을 나타냈으며, 각종 예능 및 교양 프로그램에서 MC를 맡아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진행 실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날도 호란은 차분하면서도 깔끔한 진행 솜씨로 첫 방송을 무사히 마쳤다.
앞서 지난 14일 SBS 측은 "박은지가 스케줄상의 이유로 DJ에서 하차하고 후임으로 호란이 발탁됐다"고 밝힌 바 있다. 박은지는 지난해 10월부터 이숙영의 바통을 받아 '파워FM' DJ로 활동했다.
박은지 하차에 네티즌들은 "박은지 하차, DJ 엄청 짧게하고 끝났네", "박은지 하차, 호란이 더 잘 한다", "박은지 하차, 이숙영은 왜 나갔지?", "박은지 하차, 이제 호란 방송 들어야지", "박은지 하차, 호란이 후임으로 딱"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란이 진행하는 '호란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107.7㎒ SBS 파워 FM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