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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올 초 각자의 일에 충실하면서 자연스럽게 결별 수순을 밟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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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의 나이가 적지 않은데 결혼 또는 이별을 빨리 선택해야 됐을 것"이라며 "결혼이 아닌 이별을 택하게 된 것 같다.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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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 김경란 결별에 네티즌들은 "송재희 김경란 결별, 더 좋은 사람 만나길" "송재희 김경란 결별, 잘 어울렸는데 안타깝다" "송재희 김경란 결별, 잘 어울렸는데 어ㅔ" "송재희 김경란 결별, 송재희 지난 1월 발언이 힌트였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