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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부문에는 강원의 추격에 쐐기를 박는 골을 넣은 조형익(대구)이 이름을 올렸다. 조형익과 함께 대전의 공격수 아드리아노도 베스트 공격수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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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베스트팀은 대구가, 위클리매치는 대구-강원전(대구 2대0 승리)이 선정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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