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송창무가 삼성 유니폼을 입게됐다.
송창무는 20일 FA 타구단 영입의향서 제출마감 결과 삼성으로부터 3년간 총액 2억3200만원(연봉 1억8600만원, 인센티브 4600만원)의 영입의향서를 받아 삼성행이 확정됐다. 또 우승연은 3년간 총액 7000만원을 제시한 KT행이 확정됐다.
또 한정원은 동부와 KT가 영입의향서를 제출한 영입의향서에 써낸 금액이 연봉 최고액 기준으로 10% 이내에 들어가 두 구단 중 자신이 원하는 팀을 고를 수 있게 됐다. 선택 마감 기한은 24일이다.
이한권 윤여권 등 타 구단 영입의향서를 받지 못한 14명은 25일부터 28일까지 원소속구단과 재협상을 하게 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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