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위에 오른 KBS2 '빅맨'은 8.1%를 기록하며 지난 방송분보다 0.1% 포인트 상승했고, MBC '트라이앵글'은 7.3%를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두 드라마의 시청률 차이는 1%도 되지 않지만, 쉽게 좁혀지지 않는 분위기다. '트라이앵글'의 묵직한 전개가 힘을 받아 반등을 이뤄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