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 인간중독
배우 전혜진이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영화 '인간중독'에 출연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 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린 고품격 파격 멜로다.
주연배우로는 송승헌, 임지연, 조여정, 온주완이 출연했으며 전혜진은 유해진, 배성우 등과 함께 명품 조연으로 등장했다.
전혜진은 '인간중독'에서 김진평(송승헌) 대령이 대장인 교육대의 부대장 아내로 활약을 펼쳤다. 김진평이 사랑에 빠지는, 경우진(온주완) 대위의 아내 종가흔(임지연)을 경계하고 김진평의 아내 이숙진(조여정)에게 찍소리 못하는 여자로 소름끼치도록 사실적인 연기를 펼치면서 영화의 재미를 더했다.
전혜진 인간중독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혜진 인간중독, 전혜진 명품조연이네", "전혜진 인간중독, 전혜진 연기 잘하네", "전혜진 인간중독, 이선균 아내 될만하네", "전혜진 인간중독, 연기력 남다르다", "전혜진 인간중독, 조연이라도 빛나네", "전혜진 인간중독, 전혜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혜진은 지난 1998년 영화 '죽이는 이야기'로 데뷔했으며, 2009년 배우 이선균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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