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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EBS 시사교양프로그램 '달라졌어요'에서는 아내의 거식증으로 흔들리는 부부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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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각자의 나라로 돌아간 후에도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연애를 했다. 결국 결혼에 성공한 두 사람의 사랑 앞에는 예상치 못한 장애가 있었다. 바로 아내의 거식증이었다. 아내의 심한 거식증으로 인해 두 사람의 결혼생활이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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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인 아내가 아이를 양육하는 모습은 불안하기만 하다. 요리를 하면서 간도 보지 않고, 힘이 없어 기저귀를 채우는 것도 서툴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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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 아내를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거식증 아내, 150cm에 29kg이라니 충격이다", "거식증 아내, 정말 힘들어보이더라", "거식증 아내, 치료되서 다행이야", "거식증 아내, 음식을 잘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 "거식증 아내, 거식증 환자들 정말 힘들겠더라", "거식증 아내, 식생활로 부부관계도 무너질 수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