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일 수지는 패션 브랜드 화보 촬영차 하와이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 공항에 등장했다. 시원한 마린룩에 작은 가방, 책을 손에 든 수지는 휴양지로 여행을 떠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수지 엄마는 수지를 향한 수많은 플래시 세례에 방해가 되지 않기 위해 기둥 뒤로 숨는 등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지만, 수지의 미모를 물려준 어머니의 미모 현장의 사진기자들에게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