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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11시(현지시간) 칸에 위치한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 파빌리온 부스에서 제67회 칸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오른 영화 '도희야'의 배두나, 김새론, 송새벽, 정주리 감독 인터뷰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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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배두나는 "작품을 선택하던 시기부터 개봉을 앞둔 시기까지 같이 옆에서 본 친구라 본인도 매우 감동했던 것 같다. 영화를 보고 너무 좋았다고 했다. 세 배우 모두 좋았고 칭찬을 많이 해줬다"면서 짐 스터게스의 영화 '도희야'에 대한 애정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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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두 사람은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여러 차례 열애설이 제기됐었지만 배두나는 친구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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