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 화요일 심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20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5.9%(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5.7%)보다 0.2%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는 2.7%, MBC '기적의 조건'은 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지인을 초청해 8:8 친선 경기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김흥국 백성현 김종국 민호(샤이니) 등이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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