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시청률 소폭 상승… 火夜 예능 1위 by 백지은 기자 2014-05-21 08:32:00 Advertisement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 화요일 심야 예능 1위를 차지했다.Advertisement20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5.9%(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5.7%)보다 0.2%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는 2.7%, MBC '기적의 조건'은 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지인을 초청해 8:8 친선 경기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김흥국 백성현 김종국 민호(샤이니) 등이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