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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은 다나카는 3회와 4회, 잇따라 선두타자에게 안타를 맞고 각각 1실점했다. 다나카는 6회에 다시 2점을 내줬다. 투구수 88개에 볼넷 1개, 삼진 7개를 잡았다. 평균자책점은 2.39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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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는 지난 해 24승무패, 2012년 하반기에 거둔 4승까지 포함해 일본 프로야구에서 28연승을 달렸다. 지난 겨울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뉴욕 양키스에 입단한 후에도 연승이 이어졌다. 다나카는 메이저리그에서 처음으로 지난 15일 뉴욕 메츠전에서 무4사구 완봉승을 따냈다. 6승무패를 기록하며 34연승을 기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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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타자가 치기 쉬운 높은 코스로 공이 많이 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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