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부회장 이용백)이 어린이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축구공 4000여개를 전국 컬리수 매장에 전달했다. 컬리수는 한세실업의 자회사 드림스코의 유아동복 브랜드로 전국에 200개, 중국에 10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행사는 한세실업의 '뛰어라 우리아이' 캠페인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축구공은 한세실업 사내 축구공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1등 작품으로 만들어져 의미를 더했다.
한세실업 관계자는 "축구공 전달 캠페인은 올해부터 매년 2회 진행 될 것이며, 오는 9월에 개최된다. 한세실업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도전정신 확립에 도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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