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이영표 민호
Advertisement
'우리동네 예체능' 이영표가 민호의 축구 실력을 칭찬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은 '예체능' 축구팀과 이들의 축구광 친구들이 한 데 어우러져 '축구하자 친구야'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날 이영표는 백성현, 이기광, 서지석, 민혁, 김흥국, 홍종현, 이정, 윤두준과 함께 레드 팀을 이뤄 이덕화가 이끄는 블루 팀과 대결을 펼쳤다. 그 결과, 이영표가 코치로 나선 레드 팀이 5대 2로 블루 팀을 앞서 승리를 거뒀다.
이영표는 경기가 끝난 후 MVP로 김종국과 민호를 꼽았다. 특히 이영표는 민호를 MVP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열정으로 축구를 한다. 기술도 있고 축구센스도 있다"면서 그의 축구실력을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