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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앨범 '플레이'로 3주 연속 순위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악동뮤지션은 노래의 인기 만큼이나 여성 보컬 이수현의 예뻐진 외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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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저 체중이 줄어든 것 뿐만 아니라 체지방을 측정해보니 근육이 많이 늘어 전체적인 균형이 좋아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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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비공개 비법을 깜짝 공개했으니 바로 늘씬한 여자 연예인들의 사진을 수시로 보며 자극을 받았다는 것. 이수현은 "컴퓨터에서 여자 연예인 사진을 출력해 직접 오렸다. 그걸 내 방 컴퓨터 옆에 붙여놓고 자주 보면서 마음을 다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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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은 데뷔 앨범에서 '200%' '얼음들' '기브 러브' 등이 동시에 사랑을 받으며 각종 음원차트를 장기 집권했다.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한 뒤 그동안 새 앨범 준비와 활동으로 여유 시간이 없었다. '이번 앨범의 대박으로 수익도 많을 것 같은데 무엇을 하고 싶으냐'는 질문에 이찬혁은 "가족들과 세계 일주를 하는게 꿈이었다. 당장 세계 일주를 떠날 수는 없지만 활동을 마치게 되면 가족들과 오붓하게 해외 여행을 가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