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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의 데뷔곡 '러브레터 (Love Letter)'는 과거 아이돌로 큰 인기를 누렸던 보이그룹 클릭비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것으로 알려져 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1990년대 전성기를 누렸던 걸그룹 S.E.S와 핑클의 초창기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청순하고 상큼 발랄한 모습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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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베리굿 멤버인 카리스마 보컬 리더 '태하', 반전미모 래퍼 '이라', 여신 모델포스 '수빈', 4차원의 매력녀 '나연', 큐티 브레인 막내 '고운' 등 다섯멤버들의 뛰어난 미모와 개성있는 음색으로 화려한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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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베리굿은 오는 22일 첫 싱글 '러브레터'로 데뷔무대를 가질 예정이며 21일 공개하는 뮤직비디오 영상은 '베리굿' 공식 유튜브 채널(http://www.youtube.com/channel/UCuis1ZmbYTt5GP6yszCC0EQ)에서 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