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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는 가끔 구름이 많지만 그 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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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시간대 서울, 경기도는 기온이 13∼21도, 가시거리는 10㎞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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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5시 서울 기온은 17.1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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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당분간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남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높은 분포를 보이겠다. 낮 동안에는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고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을 포함한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내륙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소만은 24절기 중 여덟 번째 절기. 양력으로는 5월 21일 무렵이고 음력으로는 4월에 들었으며, 태양이 황경 60도를 통과할 때를 말한다. 소만(小滿)은 입하(立夏)와 망종(芒種) 사이에 들어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는 의미가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