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의 리더 전효성의 첫 솔로 싱글 'TOP SECERT(톱 시크릿)'이 일본의 대형 레코드 숍 타워레코드의 K-POP 주간 싱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일본의 K-Culture 전문 사이트 'K-Style'에 따르면, 전효성의 첫 솔로앨범 'TOP SECRET'은 일본 타워 레코드 전 지점을 기준으로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앨범 판매순위 집계에서 K-POP Weekly 차트 1위(http://news.kstyle.com/article.ksn?articleNo=1995103)를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한류 아티스트'로 자리잡았다. 같은 소속사인 B.A.P 또한 'NO MERCY'와 'ONE SHOT'으로 차트 3위·6위에 이름을 올리며 그 저력을 과시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전효성이 그룹 시크릿의 일원이 아닌 전효성이라는 세 글자를 앞세워 온전한 홀로서기를 시도한 음반인 만큼, 발매 전부터 앨범에 대한 강항 애착과 자신감을 보여왔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
국내 음반 판매 상황도 청신호다. 앨범판매집계 전문 사이트 '한터차트(www.hanteo.com)'를 살펴보면, 전효성의 첫번째 솔로 앨범 'TOP SECRET' 일반판과 스페셜판은 각각 음반판매순위 3, 4위에 오르며 차트 상위권을 장악했다.
이와 같이 전효성의 첫번째 솔로 싱글 'TOP SECRET'과 타이틀곡 'Good-night Kiss'가 예상을 뛰어넘는 '인기 고공행진'을 기록 중인 가운데, 전효성은 본인의 SNS에 "감사합니다"라는 짧고 굵은 메시지를 남겨 대중들의 이목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노래가 좋으니 반응이 바로 오는 듯", "중독성 있는 앨범, 탑 시크릿. 수록곡 하나하나가 전부 좋다", "굿나잇 키스 완전 취향저격"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전효성의 첫 솔로곡 'Good-night Kiss'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17일 MBC '음악중심'을 통해 첫번째 솔로앨범 'TOP SECRET'의 수록곡 '밤이 싫어요'와 타이틀곡 'Good-night Kiss'를 연달아 선보이며 '모태 베이글녀' 다운 화려한 안무와 탄력적인 몸매를 선보여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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