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를 비롯한 간판스타들의 새 유니폼 착용샷을 공개했다.
바르셀로나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4-2015 시즌 사용할 새로운 홈경기 유니폼을 발표함과 더불어 메시와 네이마르, 이니에스타, 피케 등이 함께 한 착용샷도 공개했다.
바르셀로나 측은 새 유니폼 제작 과정에서 '전통과 혁신(classic and innovative)'을 추구했다고 밝혔고, 유니폼 제작사 나이키 측은 이번 유니폼의 모토가 '승리를 만들다(made to win)'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콘셉트에 맞춰 바르셀로나의 새 유니폼은 특유의 전통적인 볼드체와 클래시컬한 스트라이프 색상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보다 세로 줄무늬가 한결 넓어졌고, 색상도 좀더 진해졌다. 상의의 목 주위에는 카탈루냐의 깃발 '세니에라'를 본딴 무늬가 삼각형 모양으로 들어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