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살해한 배우 마이클 제이스에 대한 관심이 높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 방송 KTLA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이날 오전 2시께 로스앤젤레스 남부 하이드파크에 있는 제이스의 저택에서 아내 에이프릴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제이스의 자백을 받고 체포했다.
부부싸움이 살해 동기인 것으로 보고 있는 경찰은 제이스가 에이프릴에게 총을 쏠 당시 집에는 2명의 아들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더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1965년 생인 마이클 제이스는 지난 1994년 영화 '긴급명령'에서 단역으로 데뷔해 메디컬드라마 'ER', 영화 '포레스트 검프', '스트레인지 데이즈', '핵주먹 타이슨', '더팬', '화이트 히어로' 등에서 조연과 단역으로 활약했다.
드라마 'CSI 라스베가스' 시즌1에서 단역을 소화한 그는 지난 2002년 미국 인기 경찰 드라마 '실드(The Shield)' 시리즈에서 LAPD 소속 경찰관 주리안 로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모았다.
제이스는 전처인 제니퍼 비터만과 2002년 이혼 후 에이프릴과 2003년 6월에 만나 두 아이를 낳았다.
한편 마이클 제이스의 아내 살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이클 제이스 아내 살인 충격적이다", "마이클 제이스 아내 총격살인, 의도된 살인은 아니겠지", "마이클 제이스 아내 총격 살인 어떻게 이런 일이", "마이클 제이스 총격 살인 어떤 벌 받게 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배지현, ♥류현진 없이 홀로 이사한 64억 집 공개 "유치원 라이딩만 왕복 3시간" -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
'63세' 최양락, 동안비결 "쌍꺼풀 2번+거상+박피 18번" 충격 수술 -
권유리, 임산부 체험복까지 직접 구입..다섯째 임신 연기 위해 '올인'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1.[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2.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3."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4.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5.'평균 10개' 잔루 라이온즈, '이천→잠실' 그가 돌아오면 달라질까...7연패탈출, 희망이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