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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했음에도 구직활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입사하고 보니 현 회사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부분이 많아서'가 (44%), '원하는 기업이 아님에도 실업기간을 줄이려고 취업했기 때문에'가 (23.6%), '이직하면 몸값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아서' (13%), '채용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피기 위해서' (12%), '구직활동을 하지 않으면 왠지 불안해서' (4.3%), '기타'가 (3.1)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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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평균 몇 회 정도 입사지원을 하는 지에 40.8%가 '실질적으로 입사지원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답했고, '1~2회'는 (34.8%), '3~4회' (13%), '5~6회'는 (5.1%), '7~8회'는 (1.4%), '9~10회' (1.2%), '11회 이상'이 (3.7%)라고 답해 이직을 준비하는 신입사원들은 평균 2.3회 입사지원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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