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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간호사들은 중국동방항공에서 1개월간 실제 승무원 교육과정도 이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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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같은 서비스에 대해 네티즌들은 "돈벌이를 위한 병원측의 상술이다" 등 비난 여론도 제기하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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