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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크레용팝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존경하는 김경호 선배님이 '100초 전'에서 저희 노래 '어이'를 편곡해 불러주신 걸 봤다. '어이'가 그렇게 바뀔 수도 있구나 정말 감탄했고 역시 선배님이라는 말 밖에 정말 신났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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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는 "크레용팝의 팬으로 자신 있게 보여드렸지만, 차마 얼굴을 들 수 없었다"는 재미있는 소감을 밝힌 그는 이날 200점 만점에 158점을 기록하며 1대 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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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0초전'은 다양한 세대의 실력파 가수들이 출동해 오로지 노래로만 대중들의 평가를 받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