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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과 지상렬은 21일 오후 서울시 중구 순화동 JTBC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님과 함께'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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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금은 "가상 부부의 상대로 지상렬씨를 직접 지목했다"며 "정말 재미있고 친구 같은 사람을 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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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2일 제작진 측은 첫 촬영 후 "이혼 경험이 있는 박준금이 본인의 (가상)재혼 상대로 8살 연하인 노총각 지상렬을 직접 지목했다"며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서로의 성격 차이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런 차이를 맞춰 나가는 앞으로의 결혼생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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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상렬 나이 8살 위 박준금 가상 부부생활 소식에 누리꾼들은 "지상렬 나이 8살 위 박준금 가상 부부생활, 기대돼", "지상렬 나이 8살 위 박준금 가상 부부생활, 재미 있겠다", "지상렬 나이 8살 위 박준금 가상 부부생활, 두 사람 아직 어색할 듯", "지상렬 나이 8살 위 박준금 가상 부부생활, 뭔가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