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박준금 지상렬
'님과 함께' 박준금이 새 남편 지상렬의 집에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JTBC '재혼 미리보기' 프로그램인 '님과 함께'에서 박준금은 노총각 지상렬을 새 남편으로 맞아 인천 송도에 위치한 지상렬의 집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박준금은 지상렬의 집 거실에 앉자마자 떠다니는 먼지를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청소를 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지상렬은 "이 집 분양 받은지 3년 됐는데 한 번도 제대로 청소한 적이 없다"고 말해 박준금을 경악케 했다.
이에 박준금은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걸레를 빨아 소파를 닦는 등 금방 지상렬의 집 '안주인'으로서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지상렬과 박준금의 재혼 첫날 모습은 '부부의 날'인 21일 오후 11시 JTBC '님과 함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