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윤지와 데프콘이 출연하는 '기변투미'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섹시 아이콘의 대표 가수라 볼 수 있는 NS윤지는 섹시한 의상과 춤은 물론 랩파트까지 매끄럽게 소화하며 가창력을 뽐내 완성도를 높였으며, 코믹스러운 데프콘의 연기는 재미를 더했다.
또 현재의 영상 속에 보이지 않는 섹시 스틸컷 일부가 노출돼 "혹시, 이것보다 수위가 더 높은 섹시 버전의 영상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일부 네티즌들의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를 기획한 유플러스 마케팅팀 관계자는 "최근 HOT한 라이징 스타인 NS윤지와 떠오르는 예능 블루칩 데프콘의 만남, 그리고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히트곡, 보는 사람들의 눈을 사로 잡는 화려한 영상미 이 3박자를 맞추어 소비자들이 부담감 없이 컨텐츠를 즐기면서 '대박기변'을 인지하는 것이 궁극적인 기획의도이자 목적"이라 전했다.
최근, 재미 요소를 더한 광고와 상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가 긍정적이고 높은 만족도를 주면서 기업에서의 광고기획 및 제작에 대한 포커스 또한 달라지고 있다. 특히 '재미있는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젊은 층들의 경우 단순 정보를 전달하거나 정적인 광고보다는 역동적이고 펀(FUN)한 요소가 강한 광고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연령 층의 특성에 따라 TV광고보다 온라인 바이럴 광고들을 더욱 높게 선호하기도 한다.
얼마 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현대카드의 '옆길로 새' 뮤직비디오와 팔도 '비락식혜' 바이럴 영상 등이 이를 입증하고 있으며, 이는 낮은 연령 층일수록 온라인 상에서의 광고가 더욱 영향력이 크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이와 관련 엘지유플러스의 이러한 광고효과에 따른 트렌드를 반영한 광고영상은 광고기획콘셉에 대한 높은 평을 받고 있으며, 실제 유저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엘지유플러스는 지난 해부터 김슬기의 LTE 강좌, 신동엽, 김구라의 법정 드라마, 이엉돈 PD의 X파일 패러디 등 온라인에서 재미있게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형태의 바이럴 광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오고 있다.
새롭게 제작된 엘지유플러스의 '기변투미'는 지난 주말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티징이 되면서 많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현재 엠넷 뮤직비디오 TOP 100 부문에서 7위에 올라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기변투미'는 유튜브(www.youtube.com/user/LGupluslte)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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