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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투표에서 김 고문이 경쟁 후보인 김인규 전 KBS 사장에 6대3(무효 1표)으로 앞섰으나, 재적 의원의 3분의2인 7표 이상의 득표를 하지 못해 2차 투표까지 갔다. 결국 김 고문이 2차 투표에서 8표를 얻어 2표에 그친 김 전 사장을 누르고 KBL 수장을 맡게 됐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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